輔國安民 제2전시관 지린성

지린성은 중화인민공화국 둥베이 지방의 한 성이다.

동북 3성의 가운데에 위치한 행정구역으로, 면적은 187,400㎢이다. 조선족 밀집지역인 연변 조선족 자치주가 속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.[3] 지린성 남부가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간도라는 곳이다. 간도의 범위가 워낙 애매한 탓에, 랴오닝성 일부 지역까지 들어가기도 한다. 여행유의 지역인 이유는 북중국경지대이기 때문이다. 이 곳은 북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지역으로, 납북의 위험성이 있다.
옌볜 조선족 자치주는 중화인민공화국 동북 지역 지린성의 자치주이다. 중심지는 옌지시이다. 자치주의 면적은 43,474 km², 2009년 인구는 217만 9천명이다. 이 곳은 80만명의 재중동포가 거주하는 중국 최대의 조선족 거주 지역이다.

지린성 동부에 위치한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로 중국, 러시아, 북한의 교차지점에 위치하고 있다. 면적 43,474㎢, 인구는 218만으로, 대부분은 연길시에 60%가 거주하는 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거 지역이다. 이 지역은 옥저, 고구려, 발해의 영토였고 고구려에서는 변방이었지만 발해의 경우 중심지였다. 조선 말기부터 우리 민족이 이주하여 개척한 지역으로 한국에서는 ||동간도||라고 불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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